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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남편은 조리원 알아보고 예약할때까지 주구장창
옛날에는 이런것도 없었다
집에서 그냥 애기 보면서 밥하고 빨래하고 다 했다
애기 하루종일 보는것도 아니고 중간에 집안일 하면 된다
이렇게 말해서 제가 서운했거든요
자기는 조금만 아프면 바로 병원에 한의원에 다니면서
다 가족을 위해 자기가 건강해야 한다며
침이며 물리치료며 다 받고 다니면서
와이프 배 아파 아이 낳고 이주동안 좀 편하게
지내는게 불필요한 지출이라고 생각되나봐요
글쓴이 남편 참...
잔짜 첫번째베댓님 말을 들려주고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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