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월가에서 잘나가는 유명한 변호사서 청바지 대표가된 정장훈(제임스 정) 11살때 미국으로 이민.
데님 브랜드 제임스진은 진의 본고장인 미국의 프리미엄 진(Jeans) 시장에서 2004년 론칭, 첫 해에만 50만장을 판매하면서 유명해졌다.
제임스진 관계자는 "특히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착용감이 좋은 데님 팬츠`로 소개되는가 하면 대통령 영부인 미셀오바마,오프라윈프리,제시카알바, 킴카다시안,케이티홈즈,카메론디아즈, 니키힐튼 ,제니퍼 애니스톤,케이트허드슨,에슐리심슨,니콜키드먼 등 그외 많은 할리우드스타들이나 명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즐겨 입는 국내외 수많은 스타들에게 꾸준한 사랑 받아 오고 있다"고 말했다.
제임스진은 편안하면서도 길고 날씬해 보이도록 디자인된 핏과 편안한 착용감 자연광을 이용한 특화된 워싱이 특징이다.
전세계 400여곳에서 제이스진 청바지가 판매되고있다.
Brand History
2003 미국 Barneys New York 백화점에서 론칭
일주일만에 론칭 청바지 1,100장이 완판되고
6주이상의 Waiting List를 가진 기록 보유
2004 론칭 1년만에 50만장 판매 기록
2005 오프라 윈프리쇼에서 Best Jeans 4대 청바지로 선정
2007 Neiman Marcus, Saks Fifth avenue, Bloomingdales등 미국 주요 백화점 입점 판매
한국에 한예슬과 콜라보레이션 라인 론칭
2009 미국 Barneys에서 3대 Best Seller아이템 등극
2011 국내 현대, 신세계, 롯데백화점 Jean 편집샵 판매
2013 제임스진스 플래그쉽 스토어 국내 첫 오픈
헐리웃 최고의 패셔니스타 블레이크 라이블리, 크리스틴 스튜어트, 제시카 알바, 애슐리 심슨, 패리스 힐튼, 제니퍼 애니스톤,
앤 헤서웨이, 샤를리즈 테론, 케이티 홈즈, 킴 카다시안, 레이첼 빌슨 등은 제임스진스의 오랜 팬으로 유명하다.
최근 국내에서는 ‘또 하나의 런웨이’로 불리며, 많은 연예인들의 패션이 집중되는 공항 패션에서도 전지현, 소녀시대, 한효주, 김태희, 하지원, 김윤진, 성유리, 포미닛 등의 제임스진스 착용 패션이 큰 화제가 되었다.










인스티즈앱
와 실시간 고윤정 김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