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되면 더 큰 메달 나온다"는 동메달리스트 북한 김성국의 '깜짝 발언'에 대해
진심으로 염려하는 눈치였다. 그만큼 파격적인 발언이었기 때문이다.
"영영 못 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음부턴 나를 형으로 부르라'고 당부했으니 꼭 다시 만났으면 한다"
- 진종오





| 이 글은 9년 전 (2016/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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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되면 더 큰 메달 나온다"는 동메달리스트 북한 김성국의 '깜짝 발언'에 대해 진심으로 염려하는 눈치였다. 그만큼 파격적인 발언이었기 때문이다. "영영 못 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음부턴 나를 형으로 부르라'고 당부했으니 꼭 다시 만났으면 한다" - 진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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