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이영호
OSL 우승 3회(준우승 1회)
MSL 우승 3회(준우승 1회)
양대리그 진출회수 23회 (역대 5위), 4강 진출회수 11회 (역대 2위)
프로리그 정규시즌 다승왕 4회, 정규시즌 MVP 3회, 결승전 MVP 2회
706전 504승 202패 (71.4%) (역대 다승 6위)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없이 그냥 이영호 한마디면 정리되는 스타판의 최종병기
데뷔 후 1년도 되기전에 우승의 기쁨을 누리더니, 갑자기 각성하여 'GOD'으로 진화한 끝판왕
'구못쓰'라는 희대의 별명을,
'팀이 3대 0으로 지고있는데 웃고있어요!' 라는 희대의 해설을 하게 만든 장본인
![[스타1] 반박할 수 없는 역대 최고의 프로게이머 세명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03/06/f/7/1/f71785071f0fc5befa0ec926be474946.jpg)
''폭군'' 이제동
OSL 우승 3회(1회 준우승)
MSL 우승 2회(3회 준우승)
양대리그 진출회수 21회 (역대 9위), 4강 진출회수 12회 (역대 1위)
프로리그 신인상, 정규시즌 다승왕 2회, 정규시즌 MVP 2회
839전 574승 265패 (68.4%) (역대 다승 3위)
아마도 스타판에서 가장 불운했던 선수를 뽑으라면 홍진호와 함께 첫 손에 꼽힐 게이머.
홍진호가 5번의 결승에서 임요환 2번, 서지훈, 최연성, 이윤열을 만났다면
이제동은 결승에서 이영호를 5번을 만났다.
반박의 여지가 없는 스타1 역대 최고, 최강의 저그이며 그에게 비견될 저그 게이머는 아무도 없다.
저프전 한정해서 박성준이 그의 아성을 위협하지만, 말 그대로 저프전에 한정해서이며
괴물의 시대, 김택용이 각성하고 이영호가 갑자기 갓영호로 진화하는 와중에도 5회 우승이란 커리어를 쌓았다.
![[스타1] 반박할 수 없는 역대 최고의 프로게이머 세명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03/06/f/a/b/fabc535dd722625ffe187227933796ac.jpg)
''천재'' 이윤열
OSL 우승 3회(준우승 1회)
MSL 우승 3회(준우승 3회)
양대리그 진출회수 32회 (역대 1위), 4강 진출회수 11회 (역대 2위)
프로리그 정규시즌 다승왕 2회
1153전 706승 447패 (61.2%) (역대 다승 1위)
메이저대회 결승진출 10회, 개인리그 5년연속 결승진출 (02~06)
스타크래프트 역사상 가장 많은 경기를 치루고, 가장 많은 승리를 한 선수.
WCG 우승이 없다는 것이 유일한 흠일 정도로 커리어의 끝판왕.
스타1 초기 수많은 선수들이 변화에 적응하지못하고 사그러져 갈때,
무려 7년의 세월동안 정상의 자리에 서있던 게이머
스타1의 최고를 논할때 언제나 이영호와 비교되는 선수이며
이영호의 말도 안되는 승률을 보며 이영호를 최고로 놓는 자들도 많지만
이윤열의 커리어와 전성기, 그리고 승수를 보면 아마 이윤열이 최고가 아닐까 한다.
물론, 스타1 리그가 좀 더 지속되었다면 최고는 이영호일지도 모르지만.
번외편)
100전
최연성 76승 24패 76%
이윤열 70승 30패 70%
임요환 66승 34패 66%
홍진호 63승 37패 63%
김택용 63승 37패 63%
이제동 63승 37패 63%
이영호 63승 37패 63%
송병구 58승 42패 58%
마재윤 58승 42패 58%
200전
최연성 143승 57패 71.5%
이윤열 140승 60패 70%
임요환 136승 64패 68%
홍진호 134승 66패 67%
이제동 133승 67패 66.5%
이영호 133승 67패 66.5%
김택용 130승 70패 65%
송병구 121승 79패 60.5%
마재윤 121승 79패 60.5%
300전
이윤열 210승 90패 70%
임요환 206승 94패 68.7%
최연성 204승 96패 68%
이제동 203승 97패 67.7%
이영호 199승 101패 66.3%
마재윤 198승 102패 66%
홍진호 194승 106패 64.7%
송병구 192승 108패 64%
김택용 183승 117패 61%
400전
이영호 277승 123패 69.3%
이제동 275승 125패 68.8%
이윤열 274승 126패 68.5%
최연성 269승 131패 67.3%
임요환 266승 134패 66.5%
홍진호 262승 138패 65.6%
김택용 260승 140패 65%
마재윤 260승 140패 65%
송병구 252승 148패 63%
500전
이영호 351승 149패 70.2%
이제동 343승 157패 68.6%
이윤열 343승 157패 68.6%
김택용 329승 171패 65.8%
임요환 327승 173패 65.4%
최연성 327승 173패 65.4%
홍진호 322승 178패 64.4%
송병구 318승 182패 63.6%
마재윤 305승 195패 61%
600전
이영호 431승 169패 71.8%
이제동 413승 187패 68.8%
이윤열 405승 195패 67.5%
김택용 391승 209패 65.2%
송병구 381승 219패 63.5%
임요환 381승 219패 63.5%
홍진호 380승 220패 63.3%
마재윤 360승 240패 60%
최연성 338승 184패 64.8%(522전 전적미달)
700전
이영호 503승 197패 71.9%
이제동 485승 215패 69.3%
김택용 465승 235패 66.4%
이윤열 465승 235패 66.4%
송병구 443승 257패 63.3%
임요환 433승 267패 61.9%
홍진호 432승 268패 61.7%
마재윤 372승 258패 59% (630전 전적미달)
800전
이제동 550승 250패 68.8%
이윤열 524승 276패 65.5%
송병구 502승 298패 62.8%
임요환 492승 308패 61.5%
홍진호 474승 323패 59.3%
김택용 491승 243패 66.9%(734전 전적미달)
이영호 504승 202패 71.4%(706전 전적미달)
900전
이윤열 587승 313패 65.2%
임요환 542승 360패 60.2%
홍진호 516승 384패 57.3%
송병구 854전 535승 319패 62.6%(전적미달)
이제동 839전 574승 265패 68.4%(전적미달)
이윤열 1153전 706승 447패 61.2%
임요환 1028전 601승 427패 58.5%
홍진호 920전 525승 395패 57.1%
확실한건, 마레기는 임이최와 동급에 놓을 선수는 아닙니다
단기포스가 아무리 강했다고 하더라도 7일천하에 그쳤으며
그 단기포스는 최연성의 5회 결승 5회 우승에 밀리고
무엇보다 조작범의 기록은 말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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