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처세왕 中
누가봐도 예민보스+야욕 낭낭한 유진우 본부장(이수혁)을 짝사랑하는 정수영(이하나)

텅 빈 영화관 심야영화를 보러 온 수영

감성돋는 멜로영화에 눈물 훔치다가


발견한 예민보스+야욕 낭낭해보이던 본부장

회사에서 보던 모습과 달리 영화를 보며 울고있는 유본부장

그 모습에 눈을 뗄 수 없는 수영

그 날 이후 우연히 회사에서 마주친 본부장을

눈도 제대로 못쳐다봄
클리셰돋지만 요즘 자기도 모르는 새에 천천히 좋아하게 되버리는 럽라가 많아서인지
더 인상깊은 고교처세왕 여주 짝사랑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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