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윤선 장관후보자가 청문회가 열리기를 기다리며 앉아 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단독] 조윤선 비판 기사, 바뀌거나 사라지고 있다비판적인 내용의 국민일보 칼럼, 문체부 대변인실 요청 이후 내용 바뀌어… 장녀 관련 기사 삭제도
인사청문회 준비 중인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하는 기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요청으로 수정되거나 삭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일보의 경우 조윤선 후보자를 비판하는 내용의 칼럼이 긍정적인 결론으로 바뀌었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1863
박경미 "조윤선 큰딸, 인턴채용 과정 특혜 의혹""모집 요건 맞지 않는데도 인턴 근무..부모의 경쟁력이 청년의 경쟁력 대신하는 사회"
박 의원에 따르면 조 후보자의 장녀 박 모씨(22)는 2014년 7월1일부터 8월1일까지 한 달간 YG엔터테인먼트에서, 그리고 2015년 6월22일부터 8월7일까지 현대캐피탈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각각 112만여원과 278여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그러나 박 의원이 제시한 2014년도 YG의 모집공고를 살펴보면, 대졸이상 자격요건과 3개월 근무 기간이라는 조건으로 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었다.
박 의원은 또 "2015년도 현대캐피탈 인턴 모집공고의 지원자격에는 '2016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 돼 있다"면서, "그러나 조 후보자의 장녀는 본인 프로필에서 2017년까지 뉴욕대 소속인 것으로 밝힌 것으로 보아 대학졸업예정자 신분이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돼 인턴 채용 시 특혜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60826093703828
[팟빵] "조윤선 의원때 남편은 피감기관 소송 무더기 수임" (12분 2016. 08. 31)
http://www.podbbang.com/ch/225?e=22068806
“조윤선, 박근혜 대선 정치후원금 1000만 원 냈다”김병욱 의원 “1년에 5억 생활비 어디에 썼는지 밝혀야”

▲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투데이신문 강서희 기자】 1년 간 생활비를 5억원 수준으로 과다하게 썼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자에게 1000만원 상당의 정치후원금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104
- 5억 씀씀이 조윤선, 16억 증빙 안돼 - 보도 통제 의혹도 확인할 것 - 남편의 수임, 의원 윤리규범 정신 어긋나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