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커스뉴스) 제시 아이젠버그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로맨틱한 순간이 포착됐다.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로맨틱 포스터 속에서다.
‘카페 소사이어티’는 1930년대 미국, 화려했던 사교계를 일컫는 ‘카페 소사이어티’를 배경으로 뉴욕 남자 바비(제시 아이젠버그 분)와 할리우드 여자 보니(크리스틴 스튜어트 분)가 나눈 잊지 못할 꿈 같은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공개된 로맨틱 포스터는 바비와 보니의 설레는 순간을 포착했다. 제시 아이젠버그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서로에게 푹 빠진 바비와 보니의 모습을 아름다운 해변가를 배경으로 담아냈다. 여기에 “우리 같은 꿈을 꿀 수 있을까?”라는 카피는 두 사람의 로맨스의 결말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카페 소사이어티’는 세계적인 거장 우디 앨런 감독의 작품이다. ‘애니 홀’(1977), ‘매직 인더 문라이트’(2014), ‘미드나잇 인 파리’(2011) 등의 작품에서 대사의 맛을 선보인 거장 감독이다. 제시 아이젠버그와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비롯해 블레이크 라이블리, 스티브 카렐 등이 열연했다. 이는 오는 9월 14일 개봉해 국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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