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소마츠 : 자기 나름의 방식대로 먹는데 지저분함 입 안에 들어간 잔뼈는 아무렇지 않게 손가락으로 꺼냄 발라먹는 방법을 알아도 귀찮아서 못해먹음 카라마츠 : 자기 방식대로 발라먹지만 손재주가 있어서 그럭저럭 깨끗하게 먹음 약간의 잔뼈는 신경쓰지 않음 쵸로마츠: 육둥이 중에선 가장 상식적으로 먹음 비교적 깨끗함 작은 뼈까지 깨끗이 다 발라냄 스다치(초귤)을 뿌려먹음 이치마츠 : 제대로 뼈를 발라내려 하지만 영 서툴러서 악전고투하는 동안 생선이 식어버림 제일 지저분 쥬시마츠: 젓가락 안 쓰고 낼름 먹어버림 또는 자기 나름대로 거칠게 먹음 거의 안 남기고 다 씹어먹어서 접시는 가장 깨끗함 토도마츠: 여자들한테 인기있으려고 깨끗이 발라먹을 노력은 함 등 쪽은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데 내장 쪽에서 고전함 되도록이면 생선을 손으로 안 만지려 함 스다치 뿌려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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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키 158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