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바라봐주지 않던 나를
처음으로 인간으로 대해주고
나의 마음을 봐줄 줄 알고
그리고 나를 보다듬어 주려고 하고
나를 안아주려고 하고 나를 계속 신경 쓰는
누군가, 한 존재가 딱 있었다면했는데
그게 해수가 첫 등장이 된거죠
해수를 만났을때 저는 사람으로써
그동안에 갖지 못했던 정, 느껴보지 못했던 정을 느낀거죠.
그게 인정이 됐든 애정이 됐든
어떤 모성본능을 느끼게되고
그녀가 모성본능을 느끼는 그 모습을 보게되고...
그러면 저는 점점 벽이 허물어지고
그것이 점점 사랑으로 싹트고...
저는 나중에는 정말 사랑으로서 다가가게 되는...
나중에는...정말로 그... 집착남이 돼요.
- 보보경심 스페셜방송 이준기 인터뷰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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