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 Sniper
6집 Fulltime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김고금평 – ★★★☆ 강단있는 랩이 직선과 곡선의 흐름을 번갈아 타며 가슴에 팍팍 꽃힌다.
이경준 – ★★★ MC 스나이퍼의 음악은 랩 스킬만으로 평가되어선 안 된다. 최근 이어지던 부진을 호쾌하게 씻는 날카로운 메시지와 따스한 시선의 조화.
김원석 – ★★★ 가식이 없는 내러티브와 도전적인 그루브. 좀 더 와닿는 메시지의 스나이퍼 사운드.
김작가 – ★★★ 국면을 타개하려는 절치부심이 돋보이지만 여전히 아쉬운 가사.
최지호 – ★★ 여전히 예술적 성취가 아쉬운 가사들.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김정호 – ★★★☆ 변함없이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이상하리만치 생생한 전달력
김동인 – ★★★☆ 어정쩡한 경양식보다 가치있는 제대로 만든 비빔밥
신인모 – ★★★★ 과하지 않아 좋은 사운드와 최고의 이야기꾼이 빚어낸 명작
유성은 – ★★★☆ 기존에 잘하던 메시지의 전달력에 더한 공들인 사운드의 완성도.
박이슬 – ★★★☆ 양도 질도 월등한 앨범. 여전히 훌륭한 가삿말은 그가 괜히 시인이란 수식어가 붙은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그 전 앨범들은 취향에 안맞는데
이 앨범은 MC스나이퍼의 정점이라고 보여짐
다양한 주제로 상당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줌
순수 랩실력으론 잘한다 못한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가사만 봤을 때 훌륭한 '시'
하지만 이런 음악은 이제 돈벌이가 안되기 때문에
많은 래퍼들은 거진 스웨거뿐인 곡밖에 안하는 듯
거울자아, 불량품, 죽음의 예술은 피처링도 사기이지만
가사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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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먹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