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에서 일하다 왼쪽팔을 잃은 허티엔씨는10년동안 매일, 화산 1500미터에 위치한 호텔을 오르내리며 짐을 배달하고 있습니다.그렇게 힘들게 번 돈을 몸이 불편한 동생과 아버지에게 보내준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