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이용할 때 갑자기 배가 사르르 아파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음! 그럴땐 역과 역 사이를 지나는 2분가량이 왜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그렇게 버티다 다음역에 도착하자 마자 내려 화장실을 찾는데 마침 화장실이 게이트 밖에있다면?! (특히 여의나루^^..)
물론 급한 불부터 끄는게 맞겠지만 혹시라도 게이트 안에있는 화장실을 쓰고싶은 경우에는 지하철 칸 안의 호선별 노선도를 보면됨!

(3호선)

(2호선)

(5호선)
이렇게 지하철 전체 노선도가 개별노선도를 보면 화장실, 그리고 수유실까지 친절하게 표시 되어있어서 게이트 안의
화장실을 찾기가 아주 수월함.
아는 게녀들도 많았겠지만 주위를 보니 몰랐던, 그리고 몰랐을 사람들을 위해 찾아봤더니 1~4호선은 2009년 즈음에 노선도를 바꿨고 5~8호선은 13년도에 노선도와 외부 에 세워져있는 안내판을 바꿨다고 함.
자 그럼 우리모두 바쁜 아침 급작스럽게 찾아온 급똥을 게이트 안에서 처리해보자!
+) 게이트 밖에 있는 경우 직원분께 버튼을 누르거나 직접 말하면 나갔다 들어오게 해준답니다!
글쓴이 같은 경우에는 넘 급하고 민망해서 찍고 나간적이 많기 때문에 본인같은 분들을 위해 글을 썼음!
(모바일로 쓴글이라 부족해 보일 수 있음, 부드럽게 말해주면 급똥이 마려울때처럼 빠르게 피드백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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