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겨업사알
안녕하세요 ^^
스탭들 한테 따뜻하게 인사하는 김혜수
꾸벅
..ㅎ
김혜수 보고 부끄러워서 눈도 못마주침
지디 대변인
김혜수 - 아, 정말? ^^
"그냥 어느 팬이라고 생각해요." (찡긋)
한참 후배한테 그냥 자신을 팬이라고생각하면 된다고 말해주는
듣는 사람 참 기분 좋게 만드는 화법
부끄러워 하는 지디보면서
세상 따뜻한 미소로 쳐다봐줌
하지만 컷 들어가는 순간 완전 다른사람
순간적인 몰입도..b
카메라가 지디인것 처럼 감정연기
참고로 실제 방송에선 이렇게 나감
카메라를 지디라고 생각하고 감정연기..b
컷
멍...
하..
아....
연기하는걸 눈앞에서 직접 보고나니
이건 뭐 말이 안나옴
뒤에 스탭들 표정 ㅋㅋㅋㅋㅋ
몸싸움 리허설
최소 지디 보호자돋는 장항준의 흐믓한 표정
다독다독 토닥이듯 흐믓하게
실전으로만 돌아오면 다른사람 따뜻하게
또 대변인 재등장
격한 씬에 노련한 완급조절
오케이 받자마자 지디 머리 쓰담쓰담
"괜찮아?"
계속 토닥토닥
괜찮습니다...
안 괜찮은듯
격하게 잡아끄는씬
컷 소리 나자마자 다시 어깨 토닥토닥
누가 지디 얼음땡 좀
부끄부끄
"고생했죠? 자기, 분량도 엄청 많더만."
네..저도 왜 많은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귀엽
연기 어땠냐는 스탭의 질문에
"의외로 긴장도 하나도 안하고 되게 잘하는거 같애"
칭찬으로 듣는 사람 기분 좋게 해주기
정말 짧았지만 임팩트는 제일 컸던 김혜수 촬영컷
배우로서의 순간적인 집중력도 정극 처음하는 한참어린 후배
여유롭고 따뜻하게 신경써주는 것도 되게 멋있..
무엇보다 듣는사람 참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화법을 가진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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