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의 꿈=나.왜 나만 꿈이 없을까, 많이 좌절했었는데그래도 오늘 아빠의 말이 큰 위로가 되었다.하지만 그래도 난 꿈을 가진 사람들이 부럽다.미용사가 되고싶다던 자영이도 부럽고,같지만 가수가 되고싶다던 노을이도 부럽다.어떻게 걔들은 정확하게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알아냈을까,그리고 나는 왜 하고싶은 일 조차도 없는 걸까.내가 무지무지 한심해지는 밤이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