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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7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9/12)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3586796#replyArea

이렇게 이른 아침에 글을 쓰는이유는 어제 밤

 고민을하다가 아직도 잠에 들지 못하다가
결국 밤을 꼴딱 새버렸네요
그만큼 저한테 엄청 화나고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제이름은 제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짐이고
얼른 청산해야할 큰 빚더미 같아요
저는 19살 고등학생이에요
제위로 1살많은 대학생 언니와 또 1살어린 여동생이 있어요
저희 세자매에게는 공통적인 고민이 있는데
바로 이름입니다
제 이름은 '박 아 롱' 이구요
아주 어릴적 유치원다닐때는 그래도 제이름이 예쁘다생각하며
아롱공주 아롱공주 하고 말하며 다녔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나이가 들고 학교에 입학하면 할수록 

제이름이 촌스럽다는걸 깨달았고
아롱이란 이름은 사람이름이라기보단 개이름에 

어울린다는것도 알게 되었어요
중간고사 시험지에도 옆집 강아지 '아롱이' 라며 제 이름이 나왔었고
저는 그날 엄청나게 놀림받았으며 한달이상 지속적으로

 웃음거리가 되어야만 했어요
그것말고도 고정적인 별명은 '아롱사태' , '개1' 등이 있구요
그래도 제가 성격이 둥글둥글하고 남에게 싫은소리 한번 못하는 편이라
항상 웃고넘기지만 마음속 깊은곳에선 상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동생 이름은 '박 아 주' 입니다
동생은 이름은 그래도 평범한데 성때문에 망한 케이스에요
중학교 고등학교를 같이 다니고있는데
가끔 체육복 빌리러 2학년 교실가면 남학생들이

 제 동생에게 성희롱을 하며
제 동생 이름으로 놀리는걸 목격한적이 있구요
제동생도 모난성격이 아니라 웃고넘기지만 

집에와서 펑펑 우는게 일상이에요
정말 심했던건 동생 페이스북 에스크에 익명으로 어떤애가
'박아줘? 박아줄까?' 하며 고의로 올린적도 많았고
이젠 사람 처음만나면 이름 말하는걸 두려워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언니 이름은 '박 수 려' 입니다
솔직히 저희중엔 제일 평범하고 이쁜이름인거 같은데
본인은 또 다른가봐요
저는 정말 제가 언니이름이었으면 너무 행복하게 잘살았을거 같은데 말이죠
그냥 화장품중에 '수려 한' 인가?
그런것도 있고
예전에 언니가 학교다닐때 담임이 "너는 이름은 수려인데 왜 외모도 

성격도 심지어 재능도 없고 뭐하나 수려하지 않니?" 하며 비아냥거렸대요
반애들 다 있는앞에서..
그래서 애들이 다 웃고 언니는 울음 참다가 결국 화를 못참고
선생님한테 욕하며 달려들어서 학교에 엄마오신적도 있어요
언니도 정말 성격이 착하고 좋은편이거든요
욕할사람이 아닌데 저정도면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봐요
이렇게 저희는 이름이 다 촌스럽거나, 너무 유아틱하거나, 민망한이름인데
부모님은 막상 심각한걸 못 느끼세요
저희가 아무리 소리쳐 따지고 화를내도 못들은체 하시고
정말 어릴때부터 항상 하는말인데도 심각성을 전혀못느끼세요...ㅠ
그러다가 요즘엔 정말 이이름으로 살면 제 명 못다하고 스트레스로 죽겠다 싶어서
아빠 엄마 다 있는 앞에서 울며 따졌어요
평소처럼 무관심하고 "쟤 또 시작이네" 하는 투로 말하셔서
저는 더 목소리가 커졌고
결국 아빠한테 뺨맞고 엄마가 어디어른한테 대드냐며 이럴거면 

다같이 죽자고 식칼들고 난리치시는바람에 그날 동생이 

경찰불러서 경찰오고 난리났었거든요
그런데도 안바꿔주세요
개명할생각이면 인연 끊자합니다..
고등학교 학비고 뭐고 지원 다 끊고 지금까지 

자기가 해준거 다 벗고 집나가래요
심지어 팬티까지 전부벗고나가래요 자기돈이라면서...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아무리 참고살려고해도 이이름으론 도저히 못살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많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진심어린 조언들이 필요했는데 이렇게 도움주시니 더 심각성을 느껴요
우선 학원 갔다와서 댓글하나하나 읽어 보고있는데
제가 개명을 하기 싫어서 안하는게 아니고 하지못하니까 이러고 사는거에요
개명이 가능하다는건 알고있는데 저도, 언니도, 

동생도 아직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구요
그래도 부모님인데 평생 쓴소리 들으며 연끊고 살기 싫으니
최대한 설득시켜 좋은쪽으로 가려고 했던거였어요
그리고 주작이다 뭐다 말이 많으신데
저 올해 고삼이고 수시 원서다 뭐다 바쁜사람입니다
자작을하며 히히덕 거릴정도로 마음에 여유가 있지 않아요
그리고 동생 페이스북 이야기하셨는데
동생 에스크에 그런글이 올라왔던건 제 동생이 중학생일때인
2014년도 쯤이었어요
그때는 페북보다는 카카오스토리가 더 활성화 되어 있어서
그 사건이후로 제가 페북이고 에스크고 뭐고 다 탈퇴하라해서 

동생은 지금까지도 페북을 비롯한 sns는 하지 않고있어요
진심어린 조언들도 감사하고 욕설이 많은데
제가 도대체 뭘 잘못해서 이름 하나 말해도 주작이라고 

욕먹는 이름으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수능이 끝나고 나면 이름을 몰래라도 바꿀 예정이고
그후에 또 다시 기회가 된다면 후기로 돌아올게요
진심어린 조언 감사드립니다


수정) 저희 자매 모두 개명을 원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 인스티즈 동생이름이 심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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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9.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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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같지가 않은게 실제로 저런 부모들 굉장히 많음. 특히 이름 개명 한다고 하면 니가 뭔데 내가 지어준 이름을 바꾸냐면서. 이름 저 따위로 지은건 생각도 안 하고. 밖에서 이름 때문에 놀림 받고 조롱 받아도 예쁘기만 하다면서 절대 못 바꾸게 하는 부모들 많이 있음. 자식을 자기 소유물로 보는거지. 애초에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부모라면 애들 이름을 로 짓지는 않지. 평생 안고 가는 이름인데. 어쨌든 성인이 되면 부모 허락 없이 개명 할 수 있어요. 언니는 아마 개명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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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6.09.1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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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이름은 바꿔야 할 듯..

부모님도 문제지만 세상에 제대로 인성 갖춘 인간이 의외로 드물기 때문에..

동생분 상처 많이 받으실 듯...

일단 셋다 바꾸기 보다는 동생부터라도 언니들이 힘합쳐서 바꾸세요.. 그리고 나서 동생이 좋아하는 모습보시면 부모님 생각도 조금 바뀌시겠죠.. 그때 두분도 바꾸시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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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세상사 2016.09.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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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란 작자가 애 이름가지고 반전체에게 쪽을주냐 
같은 선생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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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9.1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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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저희 자매 모두 개명을 원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 인스티즈 동생이름이 젤심각하다고 남자애들이 박아줘?라고 놀린다고 딸이 성노리개 가 되도 좋냐고 말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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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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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저희 자매 모두 개명을 원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 인스티즈 동생 이름은 진짜 개명해야 겠어요. 미안해요. 님이랑 동생 이름 개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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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0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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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저희 자매 모두 개명을 원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 인스티즈 부모가 젤 이상함. 식칼에 딸들을 발가벗고 나가라니; 보통 부모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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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보ㅣ 2016.09.1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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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저희 자매 모두 개명을 원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 인스티즈 개명할 이름을 지어 주위분들께 이렇게 불러 달라고 하고. 현재 이름은 성인이 되고. 부모님 동의 없이 개명 가능할때 법원에 개명 신청 하면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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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9.1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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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저희 자매 모두 개명을 원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 인스티즈 부모님 참 이기적이시네요 독립할 준비됐을때 개명하시고 지금부터 앞으로 개명할 이름으로 사세요 친구들한테 바꿀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이름뿐만 아니라 부모님 성향이 무척 강압적이고 독단적인거 같은데 언니들이랑 상의해서 다 같이 빠른 시일내로 독립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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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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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저희 자매 모두 개명을 원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 인스티즈 부모가 자녀 이름 조롱받게 지으면 그 자체로도 아동학대에요. 개명하고 싶다면 부모지원 받을만큼 받고 대학 졸업까지만 기다렸다가 개명하면 안 됨? 대학생 되면 주위 놀림이 좀 덜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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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9.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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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저희 자매 모두 개명을 원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 인스티즈 다른 건 몰라도 "아주"는 그럴 수 있습니다. 제 지인의 언니는 이름이 주나였는데, 남자들이 "한 번 주나?" 하고 하도 놀려대서 개명했다고 했거든요. 다른 자매분들 이름이야 그렇다 쳐도 아주씨는 충분히 개명할 만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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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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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저희 자매 모두 개명을 원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 인스티즈 이름 거지같이 짓는 부모들도 솔직히 아동학대 처벌 받아야한다고 봄... 아롱이도 속상하기 할텐데 박아주는 진짜 너무... 평생 성희롱 안받을 수가 없는데 왜 그런 이름을 고집하는거야. 하다못해 니가 박아주니? 라고 묻는 것조차 껄끄러운 이름이고.. 다들 입 밖에 안내더라도 속으로 이상한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 이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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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때때로 뿌이뿌이  뿌뿌' (oo) '
동생 이름이 심각하다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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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놀리고 조롱하는 사람들이 제일 문제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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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어엉  유후
부모님이 이름을 지으실 떄 이런 일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못할 수도 있겠지만 자식들이 이렇게 힘들어하고 놀림받는데 한 번 생각해보시지...요즘은 평범한 이름도 사주적으로 안 맞는다고 하면 오히려 부모님이 싫다는데도 적극적으로 이름 바꾸시던데...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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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편  (도경수, exo)
남자애들이랑 담임 진짜 못됐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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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브
동생이 진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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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헐...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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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the G to the U to the  STD
와..부모가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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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준수  동방신기jyj세븐틴
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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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자켓  민윤기 보고싶다
부모님도 부모님이지만 남자애들 진짜 수준떨어지는거 보인다 일반화는 아니지만 저도 교복입고 다닐때 똑같이 교복입은 애들한테 얼평,몸평 당한적이 있어서 별로 안좋아해요 제나이대의 교복입고 욕하면서 몰려다니는 무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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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강찬희  에핑이종석옴걸
헐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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둉어바  22살로 UP데이트
아니 박아주라고 저렇게 놀리는거 진짜 제정신 아니다. 놀리는 남자들은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어떤 죄책감도못 느끼겠지.....정말 혐오스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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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E
자식이 저렇게 피해를 받고 마음 다 상해있는데 왜 바꿔주시질 않는 건지...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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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크타운  메이플스토리
저 남자애들 싹 다 성희롱으로 신고 먹어도 할 말 없는 것들이네ㄷㄷㄷ 수준 보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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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너희의 영원한 관객
진짜 정말 심각하다 나라면 살기 싫을 듯 진짜 부모님 너무 하시다 본인이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해도 본인이 힘들다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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슙기로운생활  방탄 엔시티
동생 이름 심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그렇게 부르는 남자애들이 훨씬 못됐어 예쁜이름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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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빅블방
이름만 보면 다 괜찮은데ㅠㅠ 동생은 진짜 좀 심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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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곰.  꽃구름
동생이 시급한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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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타나
동생만이라도 바꿔줬으면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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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
애들이 이름때문에 학교생활에도 문제가 있으면 바꿔줘야지 뭐 저런 부모님이 다 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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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ΗΕΝ  여러분 엑소는 동네북이 아녜요
이해가 안 된다 왜 못바꾸게 하는 거지 대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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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H(뽀뽀후)
조금만참고..언니랑 본인이 성인됐을때 능력되면 동생데리고나와서 개명하는수밖에없는듯...놀리는 사람들이 잘못된거긴하지만 그런 애들은 항상 존재해서..똥은 무서워서피하는게아니르 더러워서피하는거니까 새분이 피하는수밖에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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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_도영(96)  김동영
아니 대체 저런사람을 왜 학생들이 따라야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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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치  귀가
자식 자기 소유물로 보는거 ㄹ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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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  알찬열매
동생이름은 진짜 바꿔야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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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전원우  쿱뜨케이크먹꼬띠포요
이름 자체는 괜찮은데 주변에서는 왜 그러는건지..그 주변사람들도 부모님도 이해할 수가 없다 저정도면 개명해줘야하는거 아닌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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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NTOP  이자리 지킬게
동생 이름 보면서 예쁘다 이랬는데 남자애들 못됐다 동생은 진짜 개명해야 할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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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Edition  가고싶다,너와
애초에 이름 주인이 불편해서 바꾸겠다는데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좀 너무하신듯.. 그리고 이름 가지고 저게 뭐 하는 짓일까 진짜 생각 없나 ㅋㅋㅋㅋㅋ 자기들은 얼마나 잘난 이름이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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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킷레인
반대하는거 자체는 이해할 수 있는데 식칼에서 진짜 기겁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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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마시써
남편이 아들이름 지을때 놀림받을수도 있는거 말하길래 완전 정색하고 니이름이나 그따구로 개명하라고 완전 난리쳤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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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뀨쀼쮸뀨
이름너무잘못지은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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냔냐니뇽비글
22222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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