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TTA! - 잎사귀전대 2001년.
도쿄를 팔면 미국전체를 산다던 일본이었지만
부글부글 끓어올랐던 버블들이 사라지면서 경제침체에 빠지게됩니다.
버블경제의 몰락이죠.
이렇게 국민들이 힘들어할때 당시 인기개그맨들이 그룹을 결성, 저런 옷을 입고 노래를 부릅니다.
우리로 치면 97/98 IMF때 개그맨들이 희망찬 노래를 부르는 것 같은거.
뭐... 국가마다 여러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뭐라 할건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보기엔 좀 부담스러운건 사실이죠.
그래도 노래나 취지는 분명 좋은것임은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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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