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은 수년전의 일이었다.."
밤중에 잠에서 깨어난 타이치.
히카리가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보고 있음
으어어
공포영화 같아짐
무서웡
그래서 이건 리뷰하기가 무서워서 여기서 종료
종니 식상하죠?
미안합니다.
때리지 마세요 ㅠㅠ
엌?
슈바 개성용이 뭔가 개드립을 친것 같은데 꿈임
은 개뿔 진짜였음
진짜 알이 있음
프라이 해먹으면 종니 아프리카 애들 다 배불리 먹일 기세
근데 갑자기 알이 떨어지더니
지가 막 굴러다니다가 갑자기 섰음
으앜
그러더니 알이 깨짐.
씌빠 변종 바퀴벌레색갸 죽어라
하면서 고글을 던지는데
비눗(?) 방울 스킬이 있어서 Failed
히카리는 가만히 호루라기를 두어번 불어 봅니다.
그러더니 호루라기 소리에 비눗(?) 방울로 반응함.
어느새 타이치네 방을 넘어
밖까지 나가냐
나쁜ㅋㅋㅋㅋㅋㅋ
종니 우끼네
방울이 안터져
그때 갑자기 보이스피싱 전화가 걸려와서
타이치가 홀린 동안에
어느새 모습이 변함.
일단 뭐라도 줘 볼라고 히카리는 고냥이
밥을 뺏음
슈바
으앜ㅋ핰ㅎㅋㅎㅋㅋ
비둘갸 먹쟈~~~
마시쪙?
마시쪙!
구구국ㄱ구국국ㄱ구국구국구ㅜ
하지만 다가오는 어둠의(?) 그림자
결국 고냥이의 어택을 받음.
으헣ㅎ헣ㅇㅎㅎ엉헣ㅎㅎ헣헣
잘못했뜨 ㅠㅠㅠ
반성하고 있자나
고양이샛갸
결국 말리다가 긁힌 타이치와
반항한번 못해보고 긁힌 괴생물체(......ㄷㄷ)
근데 요녀석이 말을 하네여
자기의 이름은 코로몬이라고 함.
온세상에 알려진(?) 이름
히카리는 자신과 타이치를 소개해 줍니다.
이거슨
친구라는 표시라며 끌어안습니다
그날 밤
으아아
이번엔 이불에 하는건 아니겠찌
했는데 갑자기 침대를 깨고 커짐
뭐 새삼스럽게 또 괴생물체 드립치엔 그러니까
걍 아구몬이라고 합세
그런데 어드벤처의 아구몬보다 좀 (이 아니라 많이) 크죠?
어쨌든 키워줬더니 지맘대로 히카리 데리고 번지
나가서 마구 폭주함 ㅇㅇ
자판기 털음.
쓔아 기물파손에 절도죄까지 성립한단 말이야 이건.
지나가는 비행물체를 보더니 베이비 플레임을 쏩니다 ㅇㅇ
(새삼스럽게 불덩이라 그러기 뭐해서 그냥 썼어요)
그런데 갑자기 하늘이 열리더니(??)
또 한마리가 내려 옵니다.
아구몬은 요너석한테 마구 베이비 플레임을 쏴댐
근데 요녀석도 한성깔 하는듯 ㅇ
아구몬이 선빵때리니까
백만볼트
(으앜ㅋ)
거야?
어쨌든 또 변했습니다.
또 공룡이라 하기 뭐하니까.
그레이몬.
그레이몬은 곧바로 새에게 필살기를 날립니다
날개가 잘림
결국 레슬링 모드
으헣헣
혐짤이다 ㄷㄷ
부리가 부서졌어
날개에 부리까지 부러진 새는
빡쳐서 또 백만볼트 ㅇㅇ
결국 쓰러지고 맙니다
히카리는 그레이몬을 일어나게 하려고
호루라기를 불려고 하지만 감기 때문에 제대로 불질 못합니다
그래서 타이치가 대신 힘차게 불어 줍니다.
번쩍
간다 닭둘기야.
으아아앙아앙아아아
그레이몬의 필살기 앞에서 산화하는 새의 이름은
패럿몬
그렇게 패럿몬과 함께 사라진 그레이몬.
요렇게 끝나게 됩니다.
이 이야기가 디지몬 어드벤처 29화에서 다뤄졌었죠.
하지만 그림체가 보정(?) 되어서 나왔었음.
그리고 더군다나 패럿몬은 완전체
완전체와 싸워 이긴 그레이몬.
엔딩은 링크 들어가면 있음!
(영상으로 나와있는데 어플깔아라 뭐라해서.. 사진은 저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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