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우리가 노비도 아닌데 무슨 명절 특식인가” “아무리 돈을 떠나서 생각해도 붕어빵은 너무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글쓴이는 “일반 붕어빵은 아니지만, 오래 보관도 안 될 뿐더러 저걸 어떻게 추석 선물이라며 집에 가져가나”라며 “굉장히 기분이 나쁘고 모욕감이 들었다”고 했다.
글쓴이는 “알고 보니 사장이 자기 건물 세입자의 상품을 팔아주기 위해 산 것”이라며 “다른 거래처에 줄 햄 세트와 과일 세트가 회사 창고에 쌓여 있는 것을 보면 회사가 야속하다”고 우울함을 드러냈다.
1. 주고도 욕먹을 선물 차라리 주질말지 너무했다
vs
2. 아무것도 안주는 회사도 있는데 그게 어디냐. 노비까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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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