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스왠은 중국 cctv 방송국 유명한 축구 기자(앵커)
변역 하자면:한국 국가 대표 이재성,유럽팀들 제안을 뿌리치고 내년에 중국에서 뛸 준비 하고 있다.계약 옵션에 2년후 유럽에 보내주는 조건으로이 포함 되였다고 한다.금방 이재성 중국측 에이전트 하고 웨이씬(중국판 카톡)을 주고 받았다.왜서 유럽 무대에 안 가고 중국으로 오려고 하냐고 물었다.답은 간단 하였다.이재성이 조건을 받춰줄 구단은 중국에 밖에 없다고 했다.그는 지금 북방 모 명문 구단하고 세부적인 계약 조건을 조율중 이라고 하였다.
마지막은 한국 국가대표 수비진에 이어 미드필더 라인도 다 중국에 모인다 그런듯...
중국 측 이재성 대리인 하고 찍은 사진도 올림.
산둥.베이징,허베이 중 하나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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