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 역시 첫 지진을 규모 5.1, 두 번째 지진을 규모 5.7로 추정했다. 두 차례의 지진 모두 진원의 깊이는 약 10㎞라고 전했다. 이 지진으로 한국과 가까운 일본 쓰시마(對馬) 일부 지역에서는 진도(0∼7 범위) 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고 전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60912.9900221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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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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