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울산HD의 핵심선수인 고승범이 시즌 도중 구단과의 불화가 있다는 루머가 있었고 이적시장이 시작된 현재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루머가 올라왔던 상황
실제 고승범은 어느정도 타팀과 이적 협상도 했었지만 현재는 울산측에서 선수를 보내지 않고 싶어한다는 이야기가 있음

시즌 도중 발생한 구단과의 불화는 둘째 아이 출산과 훈련이 겹쳐서 일어났음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82/0001249165
근데 해당 기사에 소문으로 떠돌았던 이야기 보다 더 충격적인 워딩들이 포함되어 있음
-장모가 딸 가진 죄로
-제왕절개는 하루이틀이면 낫는다
상상도 못할 워딩들로 인해 현재 국축 커뮤들 역시 미친거 아니냐는 반응

선수가 해당 발언을 들은 후 올렸던 인스스
무던한 성격에 인스스로 힘든 일을 티내는 유형도 아니어서 오죽했으면 저랬냐는 반응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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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산이 망해가는 이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