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걷힌 교통범칙금과 과태료가 무려 8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특히 경찰이 직접 운전자를 적발해 스티커를 끊는 범칙금의 경우 적발 건수와 금액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추세인데요. 단속에 문제가 있다는 불만이 적지 않습니다.http://m.news.naver.com/read.nhn?oid=214&aid=0000670059&sid1=102&backUrl=%2Fhome.n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