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걷힌 교통범칙금과 과태료가 무려 8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경찰이 직접 운전자를 적발해 스티커를 끊는 범칙금의 경우 적발 건수와 금액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추세인데요.
단속에 문제가 있다는 불만이 적지 않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214&aid=0000670059&sid1=102&backUrl=%2Fhome.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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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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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걷힌 교통범칙금과 과태료가 무려 8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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