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는 아까 끝이남.
한국은 청대 선수를 위주로 구성한 3군팀
상대는 리오 올림픽우승 레귤러멤버 몇명이 포함된 중국 성인국대 1.5군
경기는 0-3 으로 패했으나
김철용감독은 부임후 일주일도 안되는
단 기간에 놀라운 수비 조직력을 만든 모습을 보여줌
허나.. 신장 차가 너무나 커 공격력에서 역부족이었음(리시브에서도 개선해야할 사안이 많았음)
하지만 중국 성인대표팀을 상대로
매 세트 15점 이상 냈다는게 놀라웠음.
움짤은 정호영이라고 중학생인데
신장 189 cm 의 유망주(라이트 공격수)가
오늘 경기에서 중국 올대 레귤러
장창닝과의 1대 1 상황에서 공격하는 모습임
참고로 장창닝은 신장 190 cm 넘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