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나흘전 관광차 입국, 이혼으로 여성에 반감 '묻지만 범행' 가능성
제주의 한 성당에서 기도하던 60대 여성을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중국인 피의자가 범행 7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17일 오후 4시 5분께 서귀포시 보목동 모처에 숨어있던 중국인 첸모(50)씨를 붙잡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첸씨는 범행 나흘 전인 지난 13일 무사증으로 입국, 22일 출국 예정인 관광객이다.
첸씨는 이날 오전 8시 45∼48분께 제주시 모 성당 안에서 기도하고 있던 김모(61·여)씨의 흉부와 복부를 4차례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흉기는 배낭 속에 담고 성당 안으로 침입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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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2&oid=001&aid=0008689038
4일전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이 성당들어가서 묻지마 살인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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