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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4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9/22) 게시물이에요

현명한 남자친구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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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사진
그릉그릉  여신
남자가 보살맞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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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is my life
영화관까지는 남자를 이해하는데 식당에서 저거는 진짜 화날둣... 내 남친도 저랬음 쓸데없는 평화주의자... 나도 평화사랑하고 폭력은 반대하는데 모르는아저씨가 고의로 나를 쳤는데도 저러는거 진짜 화가남.. 당해보지 않고는 몰라요.. 진짜 자기 여자를 함부로 말하고 때리는데도 가만히 있는건 무슨 솜인형도 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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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계속 커버해주고 보호해주기는 하는 것 같은데 남자가 조금 지친듯 저 같아도 4년 넘게 연애하는데 제 남친이 저 여자 같이 저러면 지칠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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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매니져
이건 정말 성격차이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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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야 하고 불렀다
의자가 거슬리면 미는 게 아니라 죄송한데 의자 좀 넣어달라고 말하면 되는 거 아닌가.... 여자입장에서는 속상할 수도 있는데 뭐든 남자친구가 나서서 화내고 말해주길 바라는 태도도 상대입장에선 지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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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여성분이 화난 것도 이해가 가지만 남자친구 입장도 이해가 가요. 마냥 넉살이 좋아서 웃고 넘긴 것은 아닐거라 생각됩니다. 단지 저런 사람들에게 정면으로 맞서게 되면 여자친구든 본인이든 다칠 수도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내린 판단이겠죠.
바른 말 하고 불의를 용납 못해야 하는 거 맞아요. 맞는데, 어떤 순간에는 내가 잘못하지 않았다는 걸 아는데도 숙이고 넘어가야 하는 뼈아픈 상황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마지막 이야기에서 처럼, 어떤 행동을 할 지 상식적인 수준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상대할 때에는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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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닦고 자기
마동석같은남친만나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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