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러서, 옆으로 넘겨가며 보아주세요.
그래야 화질이 깨어지지 않아요.
-
오늘도, 사랑해서 쓴 시.
댓글 하나하나에 항상 소란 피워가며 기뻐하고 있어요.
와닿은 시나 구절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굉장히 도움이 되어요.
일주일도 벌써 이틀째 지나가고 있네요.
시간은 자꾸자꾸 흘러요.
타이밍을 놓치기 전에 해야할 일이 있다면 서둘러야 하지 않을까요?
(타사이트로 전문을 퍼가는 것을 금합니다. 오직 이미지와 시 글만 따가는 것을 허용합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