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하가 죽기전 트위터 배경으로한 글귀



수지
모든 걸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생활리듬이 깨지니 잊으려고 노력한다 그래도 스트레스가 쌓이면 소리를 지르며 한강을 달린다.
아이유
악플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저는 그냥 인정을 해요 인정을하면 되는거같아요 왜냐면 인정을하면 상처받은일이 되는게 아닌거니깐요.
예를들면 못생겼다는 댓글이 달리면 그냥 인정을 하면되요 인정을 하고 스스로 타협을 해요 '나는 못생겼지만 매력이있어'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도있어' 이렇게



별그대 명대사 中
대중이 원하는 건 그게 진실이냐 아니냐가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듣고 싶어 하는 걸 원한다.분풀이할 상대가 필요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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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카더가든 타잔 도운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