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구르미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제 라온이 연기는 정말 찌통이였읍니다.
1
라온이는 자신이 홍경래의 딸(역적의 딸)인걸 알게됨
자기가 세상사람들 다아는 사람의 딸이어서 그동안 남장했다는 걸 깨달음
이때부터 찌통 ㅠㅠㅠㅠㅠ
하지만 지금 저하한테 가야된다고 함 아무것도 모르고 나 기다리고 있다고 ㅠㅠㅠ
어떻게 눈에 눈물이 저렇게 많이 담기지 ㅠㅠㅠㅠ
2
엄마에게 허락받고 저하에게 다시 돌아옴
여전히 슬픈눈인 라온이...
저렇게 금방 떨어질 것 같은 눈물을 참고도 저하 앞이라고 웃음 ㅠㅠㅠ
눈물 참고 있다가 저하가 안아주니까 그제야 눈물 흘리는 ㅠㅠㅠㅠ
3
동궁전을 떠나기로 한 라온은 저하와 마지막 밤을 보냄
이 눈빛은 잠이 들락말락하는 저하를 바라보는 눈빛 ㅠㅠㅠㅠㅠ
이영 옆에 누워서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다가
세자가 잠이 듬
" 허면 저하. 어느날 제가 역적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신다고 해도 저를 만난 걸 후회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지금 이 순간을. 한번쯤은 그리워 해주시겠습니까?"
찌통 ㅠㅠㅠㅠ 눈물 떨어지는거 보세요 ㅠㅠㅠㅠ
라온이는 그렇게 세자와 작별키스를 함 ㅠㅠㅠㅠ
이건 움짤로 보새오 ㅠㅠㅠㅠㅠ
쓰니는 저기서 대성통곡함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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