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막 : 이효담 님 감사합니다 ㅠ.ㅠ!!

오늘의 여자주인공은 아마도 포토샵을 잘하는 여자인거 같네요.
아주 잘지워요... 암튼 맨션 그런거 지우는 역할을 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매번 빨리 마감하라는 독촉에 시달려 사는 여주..
그 옆에 있는 여주 동료도 정말 같이 힘들게 삽니다..

여주가 간판을 지우고 나서
다시 다른걸 확인하는데
어떤 이상한 여자가 갑자기 나타납니다.
그것도 프레임이 바뀌지도 않을뿐더러 타임라인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주는 이렇게 말합니다.
" 이거 1프레임도 안 돼 "

여주가 확인을 했을때
0.03 프레임밖에 안 나오는 의문의 여자
여주는 대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주 동료는
무섭고 뭔가 소리치고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든다고 빨리 지우라고 합니다.
여주 동료가 잠이 들때
여주는 4시 44분 까지 의문의 여자를 확대해서 봅니다.
이것으로 이야기는 시작 됩니다.
" 0.03프레임의 여자 "

아침이 되서 남성분께서 오시더니
테이프를 확인하더니 옮겨 놓으라고 합니다.
여주 동료가 안지웠냐고 말하자
여주는 들켰네? 라면서
맨날 말도 안되는 마감통보하는 복수야 라고 하면서
0.03프레임을 4천배로 늘려서
의문의 여자를 소리치는 듯한 움직임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여주는 남성과 같이 앉아있습니다.
어느 한 여배우가 오더니
영화를 시청하는데
감독님께 저기.. 이러면서
여주를 똥줄 타게 만듭니다.

걸리고 만 여주
그 의문의 여자를 지우라는 남성
처음에는 안보였지만 나중에는 신경쓰인다면서 뭐라고 합니다.
여주는 네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한 뒤

집에 와서
의문의 여자를 지우기 위해
컴퓨터를 키고
지우려고 하자
갑자기 컴퓨터가 다운이 되어서
지우지도 못하고
의문의 여자만 확대 시킵니다.
그런데 여주의 동료는
천벌이라고.. 천벌이에요.. 이러면서
무섭게 말합니다.

그러자 여주의 동료가
여배우가 나온다고 소리를 크게 틉니다.
어쩌구 저쩌구 말하다가
여주가 시끄러
이렇게 말하자
진짜 여배우는 갑자기 웃다가 정색하더니
방송중에 나갑니다.
당황한 MC
이상 여배우 였습니다.
이러면서 방송을 마칩니다.
방송을 보고 난 후
여주의 동료와 여주는 멘붕

남성분께서 여주와 여주의 동료한테 수고가 많았다며
여주는 집에가서 쉬라하고
여주의 동료는 촬영 좀 부탁하고
계단으로 사라집니다.

집에 가는 여주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습니다.
미타무라상(남성분)이 돌아가셨다고
전철에 뛰어 들었다고 합니다.

멘붕한 여주
여주는 바로 여주의 동료한테 전화합니다.
하지만 여주의 동료는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뉴스에서
" 방금 들어온 뉴스입니다.
여배우씨가 방금 도내 병원에서 도착되어
…
사망이 확인되었습니다. "
이렇게 나옵니다.

멘붕을 한 여주는 바로 뛰어갑니다.
그러다가 여주의 동료한테 전화가 옵니다.
미타무라상과 여배우가 죽었다며
우리도 죽을지도 모른다면서
전화를 합니다.
여주의 동료는 진정하라면서
촬영장소에 들어가는데
감독이 죽은상태로 발견이 되자
멘붕한 여주는 뛰어갑니다.

편집실에 가서 그 비디오를 찾을려고 하는 여주
하지만 없습니다.
사무실에 가서 검은초점 납품테잎 어디갔냐고 물어보자
마에다상이 내일 추도 드라마로 방송을 한다고 해서
줬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마에다상도 갑자기 표정이 굳어지면서
" 그 남자랑 나오는 씬, 잘 만들었더라? " >
이러면서
창문을 엽니다.
그리고
아참 그리고 그여자 무슨 말 하는거야?
라고 말하면서
창문에서 떨어집니다.
창문에서 마에다상이 떨어진것을 확인한 여주

방송국으로 뛰어가던중 여주의 동료와 만나서 같이 들어갑니다.
PD인지 뭔지 암튼 그 사람한테
이 영상을 본 사람이 4명이 죽었다고 하자
누가 그러냐고 윗선의 선택때문에 방송을 해야한다고 뭐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회의가 있다면서 빠져나갑니다.

여주는 보조피디 히라타 라고 거짓말을 치고
여직원한테
검은초점이라는 비디오를 받습니다.

회수하고 갈려는 도중에
경찰한테 들키게 되자
여주의 동료와 여주는 뛰어갑니다.
계단으로 탈출을 하는도중
PD인지 뭔지 그 사람과 만나게 되자
여주의 동료가 그 사람을 잡고
여주를 빨리 가라고 보냅니다.

뛰어 가던중
갑자기 자기 뒤에서 뭔가가 떨어집니다.
그것은 바로
"여주의동료와 PD인지 뭔지 암튼 그사람"
여주는 그것을 바라보고 울면서
뛰어갑니다.

휘청휘청 거리는 상태로 가까스로 편집실이 있는곳에 도착한 여주
그런데 자기를 부르면서 너 방송국에서 전화가 왔다면서 오지랖떠는 남자
그러자 여주는 바로 편집실로 뛰어가 문을 잠급니다.

그리고 검은초점 비디오를 넣으면서
그 의문의 여자를 지우려고 하는데
안지워집니다.
여주는 제발 지워지라며
울고불고 하면서 분노의 타블릿짓을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화면이 꺼져있던 모니터에
의문의 여자로 범벅이 됩니다.
그것을 본 여주가
의문의 여자를 계속 쳐다보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자가
" 지우지마!!!!!!!!!! "
이러고
여주가 놀라면서 끝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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