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참모총장 부인 이름 보기 민망한 군 장성부인들의 파티




김 의원은 글에서 '고위장교 부인들이 군 휴양시설에서 파티를 했는데, 현역 병사가 서빙을 하고 있었다'면서 "음주와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건 그 분들의 문화라고 치더라도 춤을 추면서 참모총장 부인의 이름을 새긴 속옷을 공개하는 장면은 아무리 상하관계에 익숙한 군이라고 하더라도 이해하기 어려운 낯 뜨거운 광경이었다"고 꼬집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49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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