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관없다
: 배우들이 무조건적으로 호응을 해줘야되는건 필수가 아니다.
그 가수와 노래를 당연히 알 것이란 추측이라는 일반화는 너무 주관적이고,
더군다나 굳이 표정이나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아도 관람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꽤나 조용한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충분한 예의다.
한마디로 굳이 저 곳에서까지 표정연기를 하라는건 서로에게 득 될 것이 없다.
2. 좀 아닌 것 같다.
: 같은 예술 활동을 하는 입장으로써 냉소적인 태도는 옳지 않다고 본다.
타 장르 연예인(가수, 예능인 등)이 영화 시사회 축하행사나 시사회에 와서 무표정한 모습을 하거나 하지 않는다.
그리고 배우들이 예능인들의 프로그램에 나갔을때도 언제나 환대를하지 문전박대를 하지 않는데,
그건 서로간의 기본적인 예의고 앞에서 열심히 노래하고 춤추는 가수들을 보고
호응은 하지 않더라도 미소를 짓거나 아는척이라도 하는게 매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 소시 공연 사진은 댓글에 지적 있어서 지웠습니당
문제있거나 논란 커지면 바로 피드백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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