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날드 트럼프
말 하기에 앞서,
현재 미국은 대통령 대선을 한달 앞두고
공화당 대표인 트럼프와
민주당 대표인 힐러리 클링턴에 대해 언론, 그리고 SNS까지 계속 언급되는 중이야
그야말로 핫.이.슈
도날드 트럼프의 막말은 한국에서도 유명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아주
아주 아주 많이 이슈가 되었어.
예를 들어, 도널드 트럼프는 인종차별적인 말은 물론이거 니 와
특히 여성을 빗대어 성차별적인 발언도 서슴치 않고 정말 막말 오브 막말을 내뱉는,
도널드가 무슨 말만 했다하면 온갖 유명한 데일리쇼들은
그 막말을 까길 바빳지.. 뭐 일반 국민들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도널드 트럼프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공개된 음담패설 녹취록으로 인해
후보 사퇴 압력에 시달리고 있어.
여기에 CNN이 8일 트럼프가 딸 이방카까지 성적 농담의 소재로 삼아
인터뷰하는 음성 파일을 공개해 파장은 더더욱 커지고 있고,
이 파일이 공개된 후 공화당 내에서는 지지철회와 후보 사퇴요구가,
또 트럼프의 러닝메이트
공화당 상원의원 존 매케인은 8일
"조건부 지지조차 불가능하다"면서 지지를 거두기까지했어
말인 즉슨,
공화당이 그만큼 이번 사건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거지
현재 논란의 중심인 트럼프의 발언은
인터뷰에서 트럼프에게 "이반카가 그 어느때보다도 육감적으로 보인다"며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냐고 묻자,
트럼프는 "가슴수술을 하지않았다"고 답하며
"(이반카는) 항상 육감적이었다. 키도 크고 언제나 아름다웠다"고 답했어
또, 2004년 9월 인터뷰에서도 이반카에 대해 성관계 대상의 여성을 뜻하는
"매력 덩어리(a piece of ass)로 불러도 되겠냐"고 묻자 트럼프는 "된다(yeah)"고 말했고,
이밖에 트럼프는 "30세가 완벽한 나이다. 35세는 '체크아웃 타임'"이라며 여성의 나이를 거론하는가 하면
"난 24살짜리 여성과 성관계를 하는데에 문제가 없다"는 발언도 한 것으로 드러났고
또, 파일에 따르면 트럼프는 유부녀와 성관계를 갖기 위해 유혹했다는
발언을 하고 여배우의 신체 부위를 비하하는 단어를 쓰기도 했어
( 다시 보니 얼굴만한 가슴을 붙이고 성형 떡칠한 가 되어있더라.. 정도?)

그 유부녀는 바로 낸시 오델 이라는 앵커인데,
트럼프가 낸시 오델로부터 퇴짜를 맞은 후 그에 대한 보복조치로 미스 USA대회를 진행하지 못하도록 방해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트럼프가 낸시 오델에게 접근했을 당시 낸시 오델은 이미 결혼한 상태였다.
ㅋㅋ결론은
자신의 친 딸 몸매에대해 육감적이라는 패륜적인 발언과
유부녀였던 여자를 자신은 능력있는 남자이기때문에
얼마든지 꼬실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다는걸 아주 자랑스럽게
공개적으로 말했다는거야
+
(덤으로 까여서 찌질하게 복수한거 또 한..ㅋ)
지금 여론과 언론은 물씬차게 까대고있고
말했다 싶이 같은 공화당 러닝메이트까지 지지철회를 했고
이 일로 인해 아마 트럼프는 망테크를 제대로 타고있고 끝까지 추락해
대통령 당선은 이미 물건너 갔다는 말까지 많이 나오고있지
뒤늦게 트럼프는 자신의 sns 에
사과의 글을 쓰기도 했지만
이미 여론은 등지고 있는 듯 해!
미국을 강타한 아주 큰 핫 이슈이자 논란이여서 한번 글 쪄봤어
과연 한국에서 만약, 대통령 후보가 이런 여성에대해 성차별적인 발언과
음담패설등의 논란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해보기도하고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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