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초 롯데월드타워를 설계한 미국 건축회사 KPF와 LERA가 일본 도쿄의 미래 개발 계획을 제안했습니다.
도쿄는 기후 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과 태풍 피해와 지진의 위험성 등에 노출되어 있으니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쿄만에 새로운 해상도시를 건설하자는 것 입니다.
이른바 넥스트 도쿄 프로젝트로 높이가 5577ft, 1.6㎞에 달하는 초고층 빌딩을 건립하는 것을 포함하는 약 50만을 수용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사실 일본에는 이전부터 대지진에 대비할 수 있는 X-SEED 4000, TRY 2004, SKY City 1000 거대한 방공호 같은 극초고층 빌딩들이 일본 버블경제 시대에 기획되었는데요, 물론 모두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이 중 X-SEED 4000는 높이 4000m에 890층으로 현존하는 최고층 페이퍼 플랜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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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