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인형을 받고 신난 막냉이
팬매님이 슬쩍 빼서 뒤에있는 박스에 넣어버리자, 도로 찾아옴
이후에 팬매님이 또 박스에 넣어버리자, 파업선언함
"나 일 안할거야"
덕후들 : "오오오"
팬매님 : 진짜 일 안할꺼야?
은채 : 언니가 먼저 저기 넣었잖아요
(말 끝나기가 무섭게 빠지는 막냉이의 자리...잔인한 mbk..)
의자 빠진지 3초만에 GG선언
"잘못했어요, 근데 언니가 먼저 했잖아요"
끝까지 할 말은 다 하는 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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