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있던 아내
출산할 때 시어머니는 오지도 않으셨다고 나중에 얘기했음

시어머니가 산후조리원와서 아내한테 뭐라고 했음

그래서 그런 말을 하는 어머니한테 무슨 말이라도 하긴 했냐고 하는 아내


무슨 말이였길..
말을 잇지 못하는 아내

결굴 그때 생각에 서러워 눈물을 터트림..

출산 당시 아기가 작았다고 함

그걸 보고 아기를 출산한 며느리를 보고 시어머니가 제일 먼저 한 말은
"이것도 아기라고 낳았냐?"
진짜 최근에 들었던 말중에 제일 충격적인 말...
저런 말을 어떻게 하지..


그때 생각에 눈물이 멈추지 않는 아내.
임신 당시



만삭의 몸으로 아이들 돌봤더니 하는 소리가 저런 소리


결국 스트레스에 응급실에 가서 일주일간 입원했던 아내

아내가 퇴원하고 제일 먼저 들은 말은
조카들 좀 봐줘라라는 말

남편이 이때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라 싸웠다 함




진짜..이런 사람들이 있구나 싶었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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