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313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7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0/12) 게시물이에요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있던 아내

출산할 때 시어머니는 오지도 않으셨다고 나중에 얘기했음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시어머니가 산후조리원와서 아내한테 뭐라고 했음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그래서 그런 말을 하는 어머니한테 무슨 말이라도 하긴 했냐고 하는 아내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무슨 말이였길..

말을 잇지 못하는 아내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결굴 그때 생각에 서러워 눈물을 터트림..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출산 당시 아기가 작았다고 함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그걸 보고 아기를 출산한 며느리를 보고 시어머니가 제일 먼저 한 말은

"이것도 아기라고 낳았냐?"

진짜 최근에 들었던 말중에 제일 충격적인 말...

저런 말을 어떻게 하지..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그때 생각에 눈물이 멈추지 않는 아내.

임신 당시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만삭의 몸으로 아이들 돌봤더니 하는 소리가 저런 소리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결국 스트레스에 응급실에 가서 일주일간 입원했던 아내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아내가 퇴원하고 제일 먼저 들은 말은

조카들 좀 봐줘라라는 말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남편이 이때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라 싸웠다 함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아이를 낳은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처음으로 한 말 | 인스티즈

진짜..이런 사람들이 있구나 싶었던 방송

대표 사진
호레이ㅣ
개인적으로 우리 엄마도 너무 할머니땜에 스트레스받아서 이런거 볼때마다 남일같지 않다
9년 전
대표 사진
니모  아빠?
저 할머니가 가정교육을 판타지 소설로 받으셨나봐요
9년 전
대표 사진
송경아
헐......
9년 전
대표 사진
정택운 (VIXX LEO)  변화하지만 변함없는
후...............................(따발욕)
9년 전
대표 사진
아나  신념을 위한 싸움을 멈추지마라
첨부 사진진짜 너무하다...
9년 전
대표 사진
뷰러
살인충동 일어났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ㅣ킨
아이고 뒷목아... 난 저런 시어머니가 되지 않아야지.....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연기본좌김명민  김명민입니다.
엄마가 인스티즈 하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융기  위험한 남자야ㅠ
의식의 흐름입니다ㅋㅋㅋㅋ.....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두쫀쿠 먹은 만화🧆 (틴틴팅클 작가님)4
22:39 l 조회 3548
현실 역전재판 하고옴
22:38 l 조회 428
회사 다니기 힘들어서 일기장을 쓰기 시작했던 시절2
22:26 l 조회 4205 l 추천 4
스압)쯔양에게 5년 동안 후원받은 보육원 원장님 인터뷰2
22:16 l 조회 2771
정호영 임짱 안성재 샘킴.jpg3
22:05 l 조회 4135
혼자가 되었지만 의미있게 살려는 히키코모리4
22:02 l 조회 3870
오른쪽이 더 많이 먹음1
21:40 l 조회 3224
운동 전혀 안 하는 3040대 특징25
21:37 l 조회 20295 l 추천 1
아파트에서 담배냄새 사라진 이유2
21:37 l 조회 4271
의외로 한입만 먹어도 다이어트 실패 하는것6
21:34 l 조회 7011
원피스)마르코가 탱힐이었기에 완성형이었던 흰수염 해적단
21:34 l 조회 302
앞머리 내린 엔믹스 설윤 폼 .GIF
21:30 l 조회 2435
진짜 P의 여행 알려준다3
21:08 l 조회 4069
카페 알바가 글 써줬는데 기분 나쁘면 이상함?
20:33 l 조회 3681
아스톤빌라 존맥긴 개미친 중거리골
20:29 l 조회 186
리모델링 싹 해서 월세 1만원으로 나온 집.jpg
20:26 l 조회 5221 l 추천 1
경상도 남자들 대화
20:25 l 조회 821
나는 녹지 않은 얼음으로
20:20 l 조회 516
지금까지 나랑 대화하면서 느낀 감정을 이미지로 표현해봐8
19:32 l 조회 3060
딸 충격 먹지말고 들어11
19:29 l 조회 20892 l 추천 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