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진규 선수의 이름이 나오자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포착.노진규선수는 소치 올림픽을 바로 목전에 두고골육종이란 병마에 세상을 떠났음.선수의 명복을 빌며수상을 축하합니다.+ 김연아 본인은 최고훈장 청룡장 수여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