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안 타임스에 따르면 베이징에 있는 농장에서 일 하는 구오 펑(53)은
10년 전부터 이유를 알 수 없이 가슴이 계속 자라는 이상 현상을 겪고 있다고 했다.
일할때 출렁이는 가슴때문에 불편했고 주변사람들이 성전환수술했냐고 물어보는통에 난처해했다.
병원에 방문해서 내과, 유방외과, 신경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등 스무명정도의 의사가 입회하에 진단.
내린 결론은 다발성 지방종 마데룽(madelung)병 이라는 진단을 내렸다.
지방 대사 장애로 인해 증식한 지방이 쇄골부터 가슴근육 주위에 붙었다.
수술을 통해 축소했고 절제한 유방은 약 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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