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은 변호사 시절 국가보안법과 고문에 대한 책을 쓰신 '간첩조작 문제' 전문가십니다. 어제 시사회에서 함께 만났습니다. 박시장은 국정원의 수사권을 박탈해야 한다는 일종의 공약도 하셨습니다.





<자백> 박원순 서울시장 "좋은 나라 희망느꼈다"
개봉일 저녁,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한극장에서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특별히, SNS에 홍보 글을 올리고, 직접 홍보에 나서 영화에 큰 힘을 실어줬습니다.
"최승호 감독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영화를, 이런 현실을 볼 수 있었다. 최 감독 같은 언론인이 열 명만 있으면 우리나라가 조금은 달랐을 것이다"
"영화 '자백'을 보러 온 많은 관객들 덕분에 나쁜 나라가 아니라 좋은 나라를 만들고, 헌법에 보장된 인권을 지킬 수 있는 그런 힘이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됐다"
전체 박스오피스 7위로 다큐 영화의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자백>은 현재 절찬 상영 중!
#자백 #박원순 #자백을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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