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나카 신야
원래 정형외과 의사인데 손재주가 너무 없어서 20분 걸릴것을 2시간이나 걸려서
동료 의사들에게 자마나카(걸림돌)라고 불리고 걸리적거린다고 놀림받았음
소질이 너무 없고 더이상 하기 힘들어서 정형외과 임상의를 그만두고 세포를 연구하는 기초 학문을 연구함
연구도중에 항상 별볼일 없는 연구한다고 비난을 받고 연구비도 거의 끊기기 직전이었음
그러다가 역분화 줄기세포(IPS)를 발견하고 이것을 연구해서 2012년에 노벨상 수상함
| 이 글은 9년 전 (2016/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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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나카 신야 원래 정형외과 의사인데 손재주가 너무 없어서 20분 걸릴것을 2시간이나 걸려서 동료 의사들에게 자마나카(걸림돌)라고 불리고 걸리적거린다고 놀림받았음 소질이 너무 없고 더이상 하기 힘들어서 정형외과 임상의를 그만두고 세포를 연구하는 기초 학문을 연구함 연구도중에 항상 별볼일 없는 연구한다고 비난을 받고 연구비도 거의 끊기기 직전이었음 그러다가 역분화 줄기세포(IPS)를 발견하고 이것을 연구해서 2012년에 노벨상 수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