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가수 앤씨아(NC.A)가 10월 28일 컴백을 확정했다. 지난 2월 발표한 싱글앨범 ‘U in me’ 이후 약 8개월 만이자, 데뷔 첫 정규앨범 발표다.
20일 복수의 음반관계자에 따르면 “가수 앤씨아가 오는 28일 생애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그동안 각종 싱글앨범과 미니앨범으로 활동해왔던 앤씨아는 다채로운 장르와 매력을 담은 정규앨범으로 팬들 앞에 오랜만에 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3년 싱글 ‘교생쌤’으로 데뷔한 앤씨아는 ‘통금시간’, ‘봐’, ‘바닐라 쉐이크’ 등을 발표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가요계 대표 솔로 여가수. 애절하면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은 기본이고, 상큼 발랄한 매력도 함께 보여줬던 터라 이번 앨범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앤씨아는 드라마 ‘응답하라1988’ OST ‘기억날 그날이 와도’로 음원차트를 올킬한 바 있어, 첫 정규앨범을 통해 다시 한 번 차트를 뒤흔들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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