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소속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들과의 '쌀 수급 안정' 당정 간담회에서 과잉 쌀 생산에 따른 가격 하락 문제를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공식 통계를 발표하기 전까지 조치해 현장 농민의 걱정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농해수위 여당 간사인 김태흠 의원 등은 '과잉 물량'인 35만t을 전량 정부가 수매해서 쌀 가격을 안정시키고, 추곡 매입가격도 작년과 같은 수준(5만2천 원)으로 올려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참석 의원들은 또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무료로 쌀을 지원하고, 아프리카 빈곤국이나 북한에 대해서도 인도적 차원에서 쌀을 보내는 방식으로 시장 공급을 조절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92215405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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