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측은 10월 25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JTBC 취재진은 연설문 이외에도 해당 PC에 있는 200여개 파일에 대해 추가 취재가 되는대로 차례로 보도해드리겠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