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캡처
최순실 씨와 가까웠던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이 "최 씨 사무실 책상에는 항상 30㎝ 정도 두께의 '대통령 보고자료'가 놓여 있었다"고 말했다는 새로운 보도가 나왔다.
한겨레는 25일 인터넷판을 통해 "지난 9월 7일부터 25일까지 이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과 4차례에 걸쳐 16시간 동안 인터뷰한 내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 전 사무총장은 "최 씨는 주로 자신의 논현동 사무실에서 각계의 다양한 전문가를 만나 대통령의 스케줄이나 국가적 정책 사안을 논의했다"며 "이런 모임을 주제별로 여러 개 운영했는데 일종의 대통령을 위한 자문회의 성격이었다"고 주장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61025.9900217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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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