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639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0/27) 게시물이에요

전여옥 어록 1
"박근혜 위원장은 자기의 심기를 요만큼이라고 거스리거나 나쁜 말을 하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그가 용서하는 사람은 딱 한 명 자기 자신이다."

▶전여옥 어록 2
"하루는 어머니들과의 대화를 위해서 패스트푸드점을 찾았는데 박근혜 위원장이 햄버거를 먹지 않고 있기에 '왜 먹지 않냐'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더라.보좌관이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오니 그제야 먹었다."

▶전여옥 어록 3
"박근혜에게 한나라당은 '나의 당'이었다. 한국은 아버지가 만든 '나의 나라'였다. 국민은 아버지가 긍휼히 여긴 '나의 국민'이었다. 물론 청와대는 '나의 집'이었다. 그리고 대통령은 바로 '가업'(my family's job)이었다.

▶전여옥 어록 4
"친박 의원들이 박근혜 대표의 뜻을 헤아리느라 우왕좌왕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 박 대표는 '제가 꼭 말을 해야 아시나요?'라고 단 한 마디 한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라'하는 것은 그 자체가 비민주적이다."

▶전여옥 어록 5
"박근혜는 늘 짧게 대답한다. '대전은요?', '참 나쁜 대통령' 등. 국민들은 처음에는 무슨 심오한 뜻이 있겠거니 했다. 그러나 사실 아무 내용 없다. 어찌 보면 말 배우는 어린애들이 흔히 쓰는 '베이비 토크'와 다른 점이 없다."


▶전여옥 어록 6
"박 대표 바로 뒷줄에 앉아 있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의원들이 말했다. '대표님 머리에 우비 모자 씌워드려야지.' 나는 당황했다. 자기 우비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내가 씌워드렸지만 박 대표는 한마디도 없었다."

▶전여옥 어록 7
"박근혜는 전당대회에서 "한나라당은 부정부패 연루자를 보호하지 않으며, 기소되면 당원 자격을 정지시키고 유죄가 확정되면 영구 제명하겠다"고 말했는데 부정부패로 유죄가 확정돼 2년반 콩밥을 먹은 사람을 당을 쇄신할 비대위원으로 임명했다"

▶전여옥 어록 8
"박근혜는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된다. 정치적 식견ㆍ인문학적 콘텐츠도 부족하고, 신문기사를 깊이 있게 이해 못한다. 그녀는 이제 말 배우는 어린 아이 수준에 불과하다."

▶전여옥 어록 9
"영등포에 손가락이 잘린 분들이 많은데 유신독재때?시설 공장에서 각성제를 먹고 졸면서 일하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들이다. 산업화의 영웅은 그들인데 꽃다발도 없고 명예도 없다."

▶전여옥 어록 10
"박근혜는 공천 승복하는 것이 정도라고 얘기하지만 정작 박 위원장 본인은 승복하지 않았다. 친이계에 공천 승복하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모순이다."

▶전여옥 어록 11
"보좌관이 박근혜 위원장의 쓸 샴푸를 사야 하는데 단종이 돼 아무리 찾아도 못 찾았다. 왜 최근 나온 제품들을 안 쓰고 옛 제품만 고집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전여옥 어록 12
"박근혜 위원장은 클럽에 갈 때에도 왕관을 쓰고 갈 것 같다."

▶전여옥 어록 13
"박근혜 위원장의 자택 서재를 둘러보고 박 위원장의 지적 인식능력에 좀 문제가 있다 생각했다. 서재에 일단 책이 별로 없었고 증정 받은 책들만 주로 있어 통일성을 찾기 어려웠다. 그래서 '여기가 서재인가'하는 생각을 했다."

▶전여옥 어록 14
"여러분, 한 번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쁜 놈입니다. 그러나 두 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입니다!"




이쯤에서 다시보는 전여옥의 발언..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재석이 되도록 농심 제품을 찾는 이유
19:01 l 조회 1
고기먹는데 안 굽고 집어먹기만 하는 사위
19:00 l 조회 69
미국의 국밥집 포지션
18:59 l 조회 129
(경악) 말랑이 터졌다고 개뚱리뷰 남긴 애엄마..JPG
18:59 l 조회 253
군대 익명 톡방을 만든 대대장의 최후
18:58 l 조회 109
현대의학에 엄청난 공을 세운 한국인
18:57 l 조회 188
서인영 명품 근황
18:56 l 조회 387
셰프님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제일로 맵게 만들어주세요1
18:54 l 조회 269
혼자 여행하는 여성들을 위한 물건1
18:51 l 조회 757
성심당이 교황의 축복을 받은 이유3
18:38 l 조회 1797 l 추천 1
99세 할아버지의 하루 일과
18:37 l 조회 1073
1000억 짜리 건물을 반값에 산 매수자의 정체9
18:31 l 조회 3931
수백만 명을 살리기 위한 살인은 악행일까1
18:29 l 조회 1320
여러가지 한식 맛있게 먹는 꿀팁3
18:23 l 조회 1860
어느 작가가 소녀에게 보여준 낭만3
18:21 l 조회 2301
잠결에 고양이 헷갈린 사람1
18:17 l 조회 4452 l 추천 2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26
18:10 l 조회 10662 l 추천 1
결국 ChatGPT에 기록 남긴 한국인9
18:09 l 조회 17515 l 추천 9
나 때문에 수간호사랑 간호조무사 의사한테 혼남13
18:07 l 조회 9908
요즘 일본인들이 맛들렸다는 K-푸드..JPG2
18:04 l 조회 1114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