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652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0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0/28) 게시물이에요

박근혜 머리에 우비모자 씌워주는 전여옥 사진의 진실 (+ 전여옥 어록) | 인스티즈

박근혜 머리에 우비모자 씌워주는 전여옥 사진의 진실 (+ 전여옥 어록) | 인스티즈

전여옥 曰

"박 대표 바로 뒷줄에 앉아 있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의원들이 말했다.

 '대표님 머리에 우비 모자 씌워드려야지.'

나는 당황했다.

"자기 우비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내가 씌워드렸지만 박 대표는 한마디도 없었다."




이 사진 한장으로 시녀니 뭐니 엄청 까였던 기억이 나네요.



그 외의 어록


01.
"박근혜 위원장은 자기의 심기를 요만큼이라고 거스리거나 나쁜 말을 하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그가 용서하는 사람은 딱 한 명 자기 자신이다" 
 


02.
"하루는 어머니들과의 대화를 위해서 패스트푸드점을 찾았는데 박근혜 위원장이 햄버거를 먹지 않고 있기에 '왜 먹지 않냐'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더라. 보좌관이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오니 그제야 먹었다" 
 


03.
"박근혜에게 한나라당은 '나의 당'이었다. 한국은 아버지가 만든 '나의 나라'였다. 국민은 아버지가 긍휼히 여긴 '나의 국민'이었다. 물론 청와대는 '나의 집'이었다. 그리고 대통령은 바로 '가업'(my family's job)이었다 



04.

"친박 의원들이 박근혜 대표의 뜻을 헤아리느라 우왕좌왕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 박 대표는 '제가 꼭 말을 해야 아시나요?'라고 단 한 마디 한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라'하는 것은 그 자체가 비민주적이다." 
 


05. 
"박근혜는 늘 짧게 대답한다. '대전은요?', '참 나쁜 대통령' 등. 국민들은 처음에는 무슨 심오한 뜻이 있겠거니 했다. 그러나 사실 아무 내용 없다. 어찌 보면 말 배우는 어린애들이 흔히 쓰는 '베이비 토크'와 다른 점이 없다" 
 


06.

"박근혜는 전당대회에서 '한나라당은 부정부패 연루자를 보호하지 않으며, 기소되면 당원 자격을 정지시키고 유죄가 확정되면 영구 제명하겠다'고 말했는데 부정부패로 유죄가 확정돼 2년반 콩밥을 먹은 사람을 당을 쇄신할 비대위원으로 임명했다." 
 

 07.
"박근혜는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된다. 정치적 식견·인문학적 콘텐츠도 부족하고, 신문기사를 깊이 있게 이해 못한다. 그녀는 이제 말 배우는 어린 아이 수준에 불과하다"
 

 08.
"영등포에 손가락이 잘린 분들이 많은데 유신독재 시설 공장에서 각성제를 먹고 졸면서 일하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들이다. 산업화의 영웅은 그들인데 꽃다발도 없고 명예도 없다"
 

 09.
"박근혜는 공천 승복하는 것이 정도라고 얘기하지만 정작 박 위원장 본인은 승복하지 않았다. 친이계에 공천 승복하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모순이다." 
 

 10.
"보좌관이 박근혜 위원장의 쓸 샴푸를 사야 하는데 단종이 돼 아무리 찾아도 못 찾았다. 왜 최근 나온 제품들을 안 쓰고 옛 제품만 고집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11. 
"박근혜 위원장은 클럽에 갈 때에도 왕관을 쓰고 갈 것 같다."





 12.
"박근혜 위원장의 자택 서재를 둘러보고 박 위원장의 지적 인식능력에 좀 문제가 있다 생각했다. 서재에 일단 책이 별로 없었고 증정 받은 책들만 주로 있어 통일성을 찾기 어려웠다. 그래서 '여기가 서재인가'하는 생각을 했다." 
 


 13.
"여러분, 한 번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쁜 놈입니다. 그러나 두 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입니다!"




대표 사진
콩준  ARASHI❤️
저 사진때문에 오해받으셨겠어요 자기가 쓰면 안되는건가?ㅋㅋㅋㅋㅋㅋ어록 진짴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SKT T1 DUKE  득구형
할 수 있는게 뭔가...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안내1
6:57 l 조회 2696
한강버스 손실 135억, 서울시 돈으로 메우나…지원안 시의회 재상정
6:40 l 조회 334
90년대생이면 컴퓨터에 한번쯤은 설치해봤을 아이콘.JPG2
6:37 l 조회 3068
헉교에서 가상역사 시뮬레이션을 하는데...1
6:09 l 조회 1569
지창욱, 세무조사 후 수십억대 추징에…"지체 없이 납부 할 것"
6:05 l 조회 486
이제 ㅈ됐다는 비둘기 먹이주는 사람들 .jpg1
6:04 l 조회 6755 l 추천 1
"창고방치 유해 122구에 눈물” 최태성, 박용진에 SOS…"국가가 하루만에 응답했다, 이게 우리의 격”1
6:01 l 조회 1111 l 추천 1
달라진 조권의 외모를 본 김호영 반응9
5:47 l 조회 11325 l 추천 11
어디까지나 비현실적이라는 것 쯤 누구보다 잘 알아 (모든 덕후에게 바치는 노래)
5:33 l 조회 406
집에서 쥐가 나왔는데 이거 햄스터 같기도 하고 뭘까요6
5:32 l 조회 6177
나 유튭 보다가 충격먹음.. 그러니까 이게 무슨 사연이냐면..twt
5:30 l 조회 643
공무원도 못참고 해버린다는 행위1
5:29 l 조회 1727
영화) 호프 국내심의 완료
5:28 l 조회 559
학교에서 오예스 먹였다고 민원 넣은 학부모
5:21 l 조회 813
5만원일 때 안 사던 삼성전자를
5:19 l 조회 1235
15세 관람가인게 신기한 영화들
5:18 l 조회 673
퇴장한 국민의힘 의원 호명중인 민주당 의원들
5:18 l 조회 367 l 추천 1
나홍진 감독 [호프] 등급 심의 완료
5:17 l 조회 449
요즘 남학생들이 꿈꾸는? 세상3
5:15 l 조회 5040 l 추천 2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했거나 지지했었던 연예인들.jpg
5:15 l 조회 5642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