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파트에서 여자시체 하나가 발견되었다.
그 여자의 4층집에서 여자의 필체가 쓰여진 유서가 발견되어 자살인가 싶었지만 4층부터 1층 현관까지 이어져있는 핏자국때문에 타살로 거의 사건이 마무리 될뻔하였다.
하지만 1층현관에 주차되어있던 자동차 블랙박스를 확인한결과 타살이 아닌 자살로 판명이 났다.
그 블랙박스에는 4층에서 떨어진 여자가 층이 높지않아 한번에 죽지못하고 머리가깨져 피가흐르고 부러져 뒤틀려진 몸으로 다시 4층으로 기어올라가는 모습이 찍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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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번따 막혀서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