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리 멀리스 (Kary Mullis)
연구보다는 여자들과 어울려 파티 즐기거나 서핑을 좋아함
여자친구랑 드라이브 가는길에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발명한것이 PCR (중합효소 연쇄반응)임
이것으로 노벨상 수상함
이 기술덕분에 현장에서 샘플 DNA 소량만 있어도 기하 급수적으로 증폭시켜서 실생활에도 많이 이용함
지금도 계속 놀면서 지내고, 한번씩 회사나 대학에서 자문으로 나설때
획기적인 방법들 (에이즈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을 하기도함
총 연구기간 및 개발 기간은 5주밖에 안 걸렸고 평생 8개월 정도뿐이 제대로 공부 안했다고
하는걸 보면 천재는 타고 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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