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가 31일 착수한 특별감사에서 정유라(20)씨의 부정입학 여부를 규명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학가 안팎에선 이화여대가 정씨에게 면접 점수를 몰아줘 당락이 뒤바뀌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정씨가 서류 평가에선 합격권 밖이었지만 “금메달 가져온 사람 뽑아라”라는 지시에 의해 면접에서 최고점을 받아 합격했다는 것이다. 이화여대는 “입시 부정은 없었다”면서도 정씨의 입학 점수와 등수 등을 일체 공개하지 않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5&aid=0000948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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