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eries/newsview?seriesId=113218&newsId=20161031145130827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한 권력자가 수양딸로 불리던 개인 이메일 계정으로 최측근에게 공무를 전달했다. 국가 기밀까지 담겨 있었다. 이 이메일이 담긴 노트북 컴퓨터가 발견됐다. 권력자는 실수라며 사과했지만 측근을 둘러싼 구설수와 의혹은 끊이지 않는다.
-
트럼프를 상대로 힐러리가 왜 고전하냐면....
한국으로 치면 네이버 개인 이메일 계정으로 한국의 1급 국가기밀을 50여건을 측근들에게 주고받은 정황이 드러남 ㄷㄷㄷ
근데 대선직전 힐러리가 당선될 가능성이 너무 높아서 FBI에서 악의가 없는 것으로 무혐의 처분내림.
(마치 이명박 BBK를 떡검이 대선직전 무혐의 처분한것처럼..... 대선직전이라고)
여기서 힐러리 비호감 대폭 증가함.
미국 국방관련 1급 국가기밀을 측근들에게 개인이메일 계정으로 주고받은것도 엄청난 사건인데...(국방부장관시절)
그걸 대선고려해서 FBI에서 무마시키려는 움직임때문에 비호감 작렬...
미국에서는 설사와 똥의 대결이라고 표현할정도임...

인스티즈앱 